아티클2025-12-22

똑똑한개발자가 COMEUP 2025 컨퍼런스에 함께했어요!

똑똑한개발자의 컴업 홈페이지 제작부터 파트너십 참여까지

COMEUP 2025란? IT·스타트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유

안녕하세요! 사랑받는 IT 프로덕트의 첫 스텝, 똑똑한개발자입니다 :)

매년 이맘때쯤이 되면 IT 업계와 스타트업 씬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는 행사, COMEUP 2025가 열리는데요.

컴업은 단순한 전시회가 아니라, 스타트업, IT 개발사, 투자사, 예비 창업자까지 한자리에 모여 실제 비즈니스 이야기를 나누는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이에요.

올해 COMEUP 2025 역시 약 1만 명 이상의 신청자가 몰리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고, 저희 IT 개발사 똑똑한개발자도 직접 부스를 운영하며 현장에서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었어요. ☺️

요즘 어떤 서비스가 나오고 있는지, MVP는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그리고 많은 분들이 물어보셨던 외주 개발사 선택 기준까지, 생각보다 훨씬 현실적인 질문들이 오가는 자리였어요.

오늘은 이 이야기를 자세히 해볼까 해요!

COMEUP 2025 현장 이모저모 둘러보기 👀

COMEUP 2025 현장은 단순히 구경하는 분위기가 아니라 IT 서비스, 앱 개발, 웹 개발, MVP 제작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사람들이 실제로 모여 있는 공간이라는 게 첫날부터 느껴졌는데요!

행사장 한쪽에서는 스타트업 피칭과 IR 발표, 또 다른 쪽에서는 글로벌 진출을 목표로 한 COMEUP Stars 프로그램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어서, 부스를 찾는 분들 대부분이 이미 명확한 고민을 가지고 계셨어요.

행사 첫날 아침부터 부스 앞은 생각보다 훨씬 바빴는데요! 준비해 간 1,000개의 캘린더가 금방 소진되더라고요!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셔서 감사했어요.

특히 기억에 남는 장면은 똑똑한개발자 서장원 대표님의 현장 피칭이었어요.

<100곳의 스타트업과 함께 찾은 ‘성공하는 서비스의 개발팀 운영 노하우>를 나눠주셨는데요. 자체 개발팀이 없는 스타트업에서 서비스를 장기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법과, 실제 똑개의 성공적인 협업 케이스를 다뤄봤는데요.

이 세션에서는 자체 개발팀이 없는 스타트업이 서비스를 어떻게 장기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지, 그리고 단순히 ‘개발을 맡기는 방식’을 넘어 외부 개발사와 어떤 구조로 협업해야 서비스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어요.

실제로 똑똑한개발자가 다양한 스타트업과 협업하며 만들어온 성공적인 개발·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기획 단계에서의 역할 분담부터 출시 이후 개선과 고도화까지의 과정도 함께 다루어보았는데요.

현장에서는 “지금 우리 팀 상황이랑 너무 비슷하다”는 반응과 함께, 개발팀 운영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나누는 질문들이 이어졌고, 많은 분들이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해 주셨어요. ☺️

부스에서는 하루 종일 다양한 문의가 끊이지 않았는데요. 예상 질문을 정리해갔는데요, 정말 다양한 분야에 대해 질문을 해주셔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 ㅎㅎ


막 창업을 준비하며 MVP 개발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는 예비 창업자분들, 이미 운영 중인 서비스를 UX/UI 중심으로 리뉴얼하고 싶은 팀, 그리고 개발 이후 운영과 확장까지 함께할 파트너를 찾는 스타트업까지 정말 다양했어요.

저희도 자연스럽게 “지금 서비스에서 가장 막히는 지점이 어디인지”, “개발 말고 운영에서 힘든 부분은 없는지”를 계속 물어보게 되었고, COMEUP 2025가 단순한 전시가 아니라 실제 비즈니스 대화와 연결이 이루어지는 스타트업 행사라는 걸 체력으로(?) 실감하기도 했어요.

COMEUP 2025, 똑개가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행사 기간 동안 가장 많이 받은 질문들을 정리해보니, 생각보다 공통점이 뚜렷하더라고요! 오늘 다시 한번 자세하게 적어보려고 해요. 🙌

첫 번째는 “어떤 일을 하는 회사인가요?”

똑똑한개발자는 기획, 디자인, 개발, 그리고 출시 이후 운영까지 IT 프로덕트의 전 과정을 함께 만드는 IT 개발사예요.

두 번째는 “개발자 구독 플랫폼인가요?”

아니요. 🙂‍↔️ 개발자를 단순 매칭하거나 인력을 빌려주는 구조가 아니예요. 프로젝트 단위로 팀을 구성해 서비스 관점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죠.

세 번째는 “다른 개발사와의 차별점은 뭔가요?”

가장 큰 강점은 UX/UI 디자인 역량이에요.

디자이너가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해 사용자가 헷갈리지 않는 흐름을 설계하고 iF 디자인 어워드, Red Dot 디자인 어워드 등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수상 경험도 보유하고 있어요.

둘째는 자체 운영 솔루션을 통한 운영 경험인데요.
디자인부터 개발, 마케팅까지 플러그(pluuug)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고 끝’이 아닌, 장기적으로 운영 가능한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어요.

COMEUP 2025를 통해 느낀 점

부스를 찾은 분들께 COMEUP 2025 공식 홈페이지를 똑똑한개발자가 제작했다고 말씀드리면,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어쩐지 사이트가 예쁘고 직관적이더라”, “행사 정보가 한눈에 잘 들어왔다”는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실제 행사 규모에 비해 복잡하지 않고, 처음 방문한 사람도 흐름을 이해하기 쉬웠다는 피드백을 들을 때마다, 사용자 경험을 중심으로 기획했던 과정들이 떠올라 괜히 더 뿌듯해지기도 했어요.

COMEUP 2025를 통해 단순한 명함 교환을 넘어, 실제로 연결될 수 있는 유의미한 고객과 파트너를 많이 만날 수 있었던 것도 큰 수확이었어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오신 뷰티 앱 CEO부터, 막 창업을 시작한 예비 창업자까지 만난 배경도, 고민도 모두 달랐지만 공통점은 모두 “좋은 프로덕트를 만들고 싶다”는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었다는 점이었어요.

똑똑한개발자도 단순히 개발을 잘하는 회사를 넘어,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 그리고 운영까지 서비스의 전 과정을 함께 고민하는 파트너로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어요.

앞으로도 똑똑한개발자는 스타트업, IT 서비스, 앱·웹 개발을 고민하는 분들을 더 가까운 자리에서 만나기 위해 다양한 행사와 현장에 계속해서 참여할 예정인데요!

COMEUP 2025에서 인연이 닿았던 분들, 그리고 이번에는 아쉽게 만나지 못한 분들까지. 내년에도, 또 그다음에도 더 많은 현장에서 직접 인사 나눌 수 있기를 바래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당신의 비전을 성공적인 제품과 비즈니스로 완성시킵니다. 사랑받는 IT 비즈니스를 향한 첫 스텝, 똑똑한개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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