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도입과 AX 전환을 고민하면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을 모았어요.
다른 게 궁금하면 언제든 물어봐 주세요.
프로젝트마다 달라요. 기능 범위, 플랫폼(iOS/Android/웹), 디자인 수준, 관리자 페이지 유무에 따라 같은 서비스도 견적이 2~3배 차이 나거든요. 저희는 총액만 던지지 않고 기획·디자인·개발·QA 단계별로 쪼갠 견적서를 드려요. 예산이 정해져 있다면 그 안에서 MVP 범위를 먼저 잡는 방식도 제안드리고요. AI 기능이 들어가는 프로젝트라면 모델 사용료 같은 운영 비용까지 같이 계산해 드려요.
가능해요. 실제 문의의 절반 이상이 한 장짜리 아이디어 메모로 시작하거든요. 미팅에서 서비스 목표와 핵심 사용자부터 정리하고, 와이어프레임과 기능 명세를 저희가 함께 만들어요. 기획이 탄탄할수록 견적이 정확해지고 개발 중 범위 분쟁이 줄어서, 이 단계에 시간을 아끼지 않아요.
MVP 기준 2~3개월, 기능이 많은 서비스는 4~6개월 정도로 잡아요. 기간을 좌우하는 건 개발 속도보다 요구사항이 얼마나 정리돼 있는지거든요. 킥오프 전에 기획 범위를 함께 확정하고, 스프린트 단위로 중간 산출물을 공유해서 막판에 일정이 밀리는 상황을 줄여요.
발주사에 있어요. 소스코드 저장소,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 계정, 서버 계정 모두 발주사 명의로 세팅하고 계약서에 명시해요. 나중에 내부 개발팀을 꾸리거나 다른 업체로 옮기더라도 코드를 그대로 인수받을 수 있는 구조가 기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출시 직후 일정 기간은 무상 하자보수로 버그를 잡고, 이후에는 월 단위 유지보수 계약으로 전환돼요. 범위는 버그 수정, OS 업데이트 대응, 소규모 기능 개선까지고, 기능 추가가 커지면 별도 견적으로 나눠요. 유지보수 비용이 개발비보다 커지는 경우도 있어서, 계약 전에 1년 운영 비용까지 같이 안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