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데이터포털 API 사용법: 활용신청·인증키·오류 해결
공공데이터포털 API 신청과 인증키·응답 처리를 설명합니다.

안녕하세요. 사랑받는 IT 프로덕트의 첫걸음, 똑똑한개발자입니다.
공공데이터포털 API는 공공기관이 제공하는 데이터를 프로그램에서 요청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인터페이스입니다. 데이터별 활용신청과 인증키 설정을 거쳐 사용할 수 있으며, 요청 변수와 응답 형식은 API마다 다릅니다. 신청부터 첫 요청과 오류 확인까지 순서대로 살펴보겠습니다.
공공데이터포털 API, 신청했는데 왜 응답이 안 올까

날씨 알림 봇이나 아파트 시세표를 만들려고 공공데이터포털 API를 신청하는 분이 많은데, 키를 받아 주소를 붙여 넣으면 데이터 대신 영문 오류가 돌아옵니다.
가능한 원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인증키 형태를 잘못 골랐거나 승인 직후라 키가 아직 반영되지 않았거나 하루 호출 한도를 넘긴 경우입니다. 공공데이터포털 API 사용법을 순서대로 짚으며 세 지점을 피하는 법을 정리합니다.
공공데이터포털 API 사용법, 활용신청까지 세 단계

먼저 data.go.kr에 회원가입부터 합니다.
가입할 때 본인인증을 거치고 활용신청은 PC 화면에서 진행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검색창에서 데이터를 찾았다면 오픈API 탭으로 좁혀 봅니다.
기상청 단기예보 조회서비스나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자료를 검색하면 상세 페이지가 나오는데, 여기서 데이터 포맷, 요청변수, 하루 트래픽, 심의유형부터 확인합니다.
활용신청을 누르면 심의유형을 살펴야 합니다.
자동승인과 심의승인 여부는 데이터별 안내에 표시됩니다. 승인 후에도 인증 정보가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일반 인증키 Encoding과 Decoding, 무엇을 넣어야 하나

승인이 나면 마이페이지의 개발계정 상세보기에 일반 인증키가 두 줄로 뜹니다. 같은 키이고, 특수문자를 URL용으로 바꿨느냐만 다릅니다.
구분 | Encoding 키 | Decoding 키 |
|---|---|---|
모양 | +, /, = 가 %2B 같은 문자로 바뀐 상태 | 원래 문자 그대로 |
쓰는 곳 | 브라우저 주소창, URL 문자열에 직접 붙일 때 | 라이브러리나 노코드 툴이 인코딩을 대신해 줄 때 |
흔한 실수 | 툴에 넣어 한 번 더 인코딩됨 | 주소창에 그대로 붙여 + 가 공백으로 읽힘 |
어느 쪽을 쓸지는 내 도구가 인코딩을 해주느냐에 달렸습니다.
파이썬 requests의 params, n8n·Make 같은 툴의 쿼리 입력칸은 값을 알아서 인코딩하므로 여기에 Encoding 키를 넣으면 이중 인코딩이 되어 인증 오류가 납니다. 반대로 주소를 손으로 이어 붙일 때는 Encoding 키를 쓰면 됩니다.
요청 URL 테스트와 자주 나는 오류

코드보다 브라우저 주소창이 먼저입니다. 기상청 단기예보라면 https://apis.data.go.kr/1360000/VilageFcstInfoService_2.0/getVilageFcst 뒤에 serviceKey, pageNo, numOfRows, base_date, base_time, nx, ny를 붙이면 됩니다. dataType=JSON을 넣으면 JSON으로, 빼면 XML로 응답이 옵니다. 실거래가 API는 LAWD_CD(지역코드 5자리)와 DEAL_YMD(계약년월 6자리)가 필수이고 XML만 지원합니다.
SERVICE_KEY_IS_NOT_REGISTERED_ERROR가 뜨면 키부터 의심합니다.
승인 직후라면 키가 반영되기까지 보통 한 시간 안팎, 길게는 그 이상 걸립니다. 시간이 지나도 오류가 같다면 요청 도구의 인코딩 여부, 활용신청 승인 상태와 서비스 주소를 대조합니다.
LIMITED_NUMBER_OF_SERVICE_REQUESTS_EXCEEDS_ERROR는 한도를 넘겼다는 신호입니다.
중복 호출을 줄이고 초기화 주기와 트래픽 증량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NO_OPENAPI_SERVICE_ERROR: 서비스 경로와 제공 상태
엔드포인트 경로와 기능명을 다시 봅니다.
개발계정 트래픽 한도와 운영계정 전환

활용신청을 하면 개발계정이 먼저 열립니다. 한도는 API마다 다르며 활용신청 상세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필요량은 호출 주기와 사용자 수, 중복 요청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때 활용사례를 등록해 운영계정을 신청하며 필요한 트래픽을 적어 냅니다.

세부 설정과 지원 범위는 공공데이터포털를 참고해 보세요.
데이터를 쓰기 편한 화면으로 이어갑니다
데이터를 가져온 다음에는 누가 어떤 정보를 자주 확인하는지에 따라 필요한 화면이 달라집니다. 조회 결과를 업무에 맞게 정리하는 과정도 중요해지는데요.
똑똑한개발자는 UX/UI 디자인과 웹·앱 개발을 함께 진행합니다. 필요한 화면과 기능을 정리하고, 실제 이용과 운영을 고려해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돕습니다.

지금 만들고 있는 서비스나 개선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아래 똑똑한개발자 링크로 편하게 이야기 남겨주세요.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프로젝트에 필요한 내용을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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