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으로 고르는 매칭 카드
앱을 열면 인물 사진이 화면을 가득 채운 카드가 바로 나타납니다. 카드 아래에는 김민지, 20세 대학생 같은 기본 정보와 한 줄 소개, 귀여움·슬림 같은 태그만 얹어 사진에 먼저 눈이 가게 했고, 하단의 X와 하트 버튼으로 넘기거나 관심을 표시합니다. 관심 있는 상대의 카드에서는 #퇴근 #클럽 #데이트 같은 해시태그와 함께 DM 보내기 버튼이 나타나고, 버튼을 누르면 메시지 입력창이 바텀시트로 올라옵니다. 검은 바탕에 핑크 포인트 컬러를 버튼과 코인 표시에만 써서 다음 행동이 분명하게 보이도록 했습니다.
SNS처럼 둘러보는 프로필과 피드
카드에서 더 알고 싶어진 사용자가 들어오는 프로필 화면입니다. 상단에 게시물 68, 팔로워 1024, 팔로잉 158 을 SNS 계정처럼 배치하고, 자기소개 아래 DM 보내기 버튼을 가장 크게 두었습니다. 그 아래 사진 그리드를 누르면 한 장씩 크게 보는 피드로 이어져 인물의 분위기를 여러 컷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익숙한 SNS 프로필 구조를 그대로 가져와 처음 쓰는 사용자도 어디를 눌러야 할지 고민하지 않게 했고, 코인 5개가 필요하다는 표시를 버튼 안에 넣어 대화가 유료 행동임을 미리 알 수 있게 했습니다.
호감도와 코인이 함께 보이는 채팅
DM을 보낸 뒤 대화가 이어지는 채팅 화면입니다. 상대 말풍선은 흰색, 내 말풍선은 핑크로 나누고, 상대가 답장을 쓰는 동안에는 점 세 개 말풍선을 띄워 실제 사람과 대화하는 듯한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상단 바에는 신고 아이콘과 함께 4.0 같은 호감도를 하트 안에 표시하고, 남은 코인을 옆에 붙여 대화가 쌓일수록 관계가 어떻게 변하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입력창에는 선물과 이미지 보내기 버튼을 두어 텍스트 외의 방법으로도 호감을 표현할 수 있게 했습니다.
- 01넘기며 고르는 풀스크린 매칭 카드
- 02코인으로 여는 1:1 DM 보내기
- 03호감도와 코인이 함께 보이는 채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