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신뢰를 먼저 보여주는 브랜드 웹
조각투자를 처음 접하는 방문자가 가장 먼저 만나는 화면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값진 한 조각, PIECE' 라는 첫 문장 아래 자동차·시계·액자 같은 현물자산이 3D 오브젝트로 흩어져 있어, 무엇을 나눠 소유하는지 그림으로 먼저 전달합니다. 이어서 평균 수익률 29%, 평균 투자금 263만 원, 평균 완판 소요 시간 5분, 최고 수익률 426% 를 큰 숫자로 배치해 서비스의 실적을 설명 없이 읽히게 했습니다. 민트 컬러는 제목과 수치에만 써서 시선이 흩어지지 않게 했고, App Store·Google Play 버튼을 첫 화면에 두어 설치로 바로 잇습니다.
작품을 먼저 보여주는 포트폴리오 탐색
구매할 자산을 고르는 사용자를 위한 화면입니다. 포트폴리오 홈은 '캔버스에 스친 하나의 점', '선과 점으로 그리는 파형의 아름다움' 처럼 작품 이미지와 제목을 카드 전체에 크게 깔고, 오픈예정 배지와 오픈 일시만 얹어 갤러리를 둘러보듯 넘기게 했습니다. 상세로 들어가면 판매 현황이 일러스트 캐릭터가 달리는 진행 바로 표시되어 판매 누적 금액과 51% 같은 판매율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판매 중에는 구매하기 버튼을, 오픈 예정에는 알림 버튼과 남은 시간 카운트다운을 보여주어 상태에 따라 다음 행동이 달라지도록 설계했습니다.
보유 조각과 소유 증서를 한곳에서
조각을 구매한 뒤 자산을 확인하는 사용자를 위한 화면입니다. 내 지갑 상단에는 나의 예치금 잔액과 등록된 계좌를 카드로 묶고, 그 아래 소유 조각을 작품 이미지가 담긴 세로 카드로 가로 스크롤하게 해 실물 증서를 넘겨 보는 듯한 경험을 만들었습니다. 소유 조각 상세에서는 구매 일자, 조각 수 100 피스, 부가가치세를 아이콘과 함께 정리하고, 구매 취소와 포트폴리오 보러 가기를 하단에 나란히 두었습니다. 계좌 등록은 은행 로고를 격자로 펼쳐 한 번에 고를 수 있게 했습니다.
- 01작품 이미지를 앞세운 포트폴리오 카드
- 02판매 현황을 진행률로 보여주는 상세
- 03보유 조각과 예치금을 한곳에 모은 내 지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