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실무의 반복 업무 다섯 가지를 AI 솔루션으로
범용 챗봇 하나를 두는 대신, 광고 실무에서 반복되는 업무를 각각 AI 솔루션으로 만들었습니다. PT 제안 준비를 돕는 팩트북 서포트, 편성 정보를 모으는 프로그램 라인업 정리, SEO/GEO 콘텐츠와 SNS 카피 생성, 광고주에게 보내는 게첨 보고서 생성까지 리서치, 콘텐츠, 리포트 세 갈래로 묶고, 사내 계정 하나로 들어오는 통합 홈에서 업무 유형 태그로 고르게 했습니다.
손으로 정리하던 편성표를, 수집부터 변경 알림까지 자동으로
매체 담당자가 채널별 편성표를 찾아 손으로 옮기던 일을 AI 파이프라인으로 바꿨습니다. 지상파, 종편/케이블, OTT의 편성 정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월 단위 신규 편성으로 정리하고, '이번 달 새로 시작하는 드라마'처럼 평소 쓰는 말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한 프로그램의 편성이 바뀌면 먼저 알려주고, 정리된 결과는 그대로 내보내 제안서에 붙일 수 있습니다.
도입에서 끝나지 않도록, 사용량과 비용, 보안까지 운영 가능한 구조
만들어 놓고 안 쓰이는 AI가 되지 않도록, 운영에 필요한 것들을 처음부터 같이 설계했습니다. 어드민에서 서비스별, 조직별 접속과 입출력 토큰 사용량을 월 단위로 확인하고 원본 데이터까지 내려받을 수 있어 비용을 가시화했습니다. 보안성 심의와 정보보호 진단, 개인정보 조회 이력, 장애 대응 절차까지 갖춰 사내 인트라넷에 오픈했고, 토큰 모니터링과 장애 대응을 맡는 운영 체계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 01광고 실무 5개 업무를 AI 솔루션으로 전환
- 02SSO 통합 플랫폼과 사용량, 토큰 비용 관리 어드민
- 03수주 후 약 3개월 반 만에 사내 오픈, 하반기 2차 과제로 확장 예정





